[리뷰]방황하는 그대를 위한 영화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힐링영화



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작된 방황.

뭘 해야할지,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이 불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막막하다면

3가지 영화를 주목!



[소공녀]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미소는 위스키, 남자 친구, 담배가 유일한 휴식처다.

담배 값과 월세가 오르면서 담배가 아닌 집을 포기하기로 한다.

짐을 정리하다가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함께 한 친구들 사진을 발견하고 그들을 찾는다. 

당연히 잘 살 거라고 생각했던 친구들에겐, 

각자의 사연이 있다. 

이혼하면서 상처와 빚이 생기고, 

남편 눈치 보면서 살아가는 삶까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쉽게 웃고 넘길 수 없다. 

이들에게 미소로 인해 과거를 추억하게 한다.

그래서 미소의 여행을 응원하게 된다. 

휴식처를 꼭 지키길 바라며.

너만큼은 꼭 행복해야해 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뭐먹고 살지 고민되어 방황하고 있다면 미소를 떠올려 보는건 어떨까?


평점 ★★★★☆



[백만엔걸 스즈코]


"어디를 가도 겉돌기만 해서
차라리 아무도 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한 적 없어요?"



스즈코는 대학을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부모님 눈치를 본다. 

그 눈치를 피해 친구와 독립하지만 

룸메이트 타케시와 다툼 끝에 스즈코는 전과자가 되고만다.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는 듯한 기분. 


동네에선 온통 그녀가 전과자란 말만 떠돈다.

결국, 스즈코는 집을 떠난다. 백만 엔을 들고. 

이사를 하더라도 백만 엔이 모이면 다시 다른 곳으로 이사한다. 

그녀는 말했다. 

오래 그곳에 머물면 자신을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귀찮은 일에 휘말리게 된다고.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우리 모습과 닮아있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걱정들 사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평점 ★★★★☆



[카모메식당]


"하기 싫은 일을 안할 뿐이죠"



한 달 째 손님 없는 카모메 식당. 

매일 지나가던 3명의 할머니는 그런 사치에를 보며 작은 어른 아니냐며 놀리며 가게를 지나친다. 

손님은 없어도 매일 컵을 닦는 사치에.

그때 일본에 관심이 많은 토미가 식당으로 들어온다.

토미는 사치에에게 갓차맨 가사를 아는지 물어본다.

알듯 말듯 생각나지 않아 사치에는 하루종일 갓차맨 가사를 떠올리려 한다.

그때 서점에서 일본인이 보여 다가가서 갓챠맨을 아는지 묻는다.

다행이 가사를 알고 있던 그녀. 

감사인사로 사치에 집에 초대되면서 카메모 식당으로 들어간다.

갓차맨 하나로 이어진 이들의 만남, 그들은 왜 필란드에 모였을까?

그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까?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영화, 카메모식당


평점 ★★★★★



방황하는 청춘을 응원하는 힐링영화다.

보기만 해도 마음 한켠이 쿵하며 잘 살고 싶은 동기를 준다.

당장 힘들더라도 

힘내고 싶지 않을때가 있더라도

지금처럼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영화

모든 청춘들이여 힘!!



뭐든지 처음엔 일품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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