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1인 뮤지션 1편

나 혼자 한다! 팔방미인 1인 뮤지션 1편

저걸 혼자 다 한다고?


진정한 멀티플레이어




안녕하세요! 

음악 덕질을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품 레코드 편집장 KYB 입니다. 


요즘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각광받은 직업 중 하나라고도 하죠?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 장래희망 1순위라고도 합니다.

개인의 개성과 독특한 아이디어가 각광받는 시대이다 보니 대중이 새로운 것에 환호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 음악 분야에서도 힙합이나 EDM 처럼 혼자 하는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혼자서 연주하고 노래하는 원맨밴드로서 1인 뮤지션을 칭하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작곡, 작사, 편곡, 연주, 녹음, 후작업까지 혼자서 해내는 1인 뮤지션도 많습니다!

심지어 음반 발매, 유통까지 해버리는 괴물 1인 뮤지션도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개인의 독창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뮤지션들도 여러 사람과 함께 활동하는 밴드나 그룹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창작활동을 혼자서 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하죠.

또한 혼자서 장비만 가지고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다는 장점도 있죠.

이번 시간에는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내는 팔방미인 1인 뮤지션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내가 곧 밴드고 밴드가 곧 나다.

“TAME IMPALA”

간다 간다 뿅간다!



“테임 임팔라”는 2010년에 데뷔한 호주 출신 4인조 밴드입니다. 

밴드인데 왜 1인 뮤지션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밴드의 리더인 “케빈 파커를 주목해주세요.



누가봐도 뮤지션…


케빈 파커는 밴드의 리더이자 프론트맨 입니다. 

중요한 건 그냥 프론트맨이 아니고 테임 임팔라의 모든 곡을

작사, 작곡, 녹음을 하며 이를 위해 기타, 드럼, 피아노 등등 정말 여러가지 악기를 다룰 줄 안다고 합니다.


테임 임팔라는 사이키델릭 록이라는 굉장히 몽환적인 스타일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사이키델릭 록은 60~70년대에 유행했던 록 음악인데요. 

이 오래된 스타일을 대중이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냈다는 것에 주목할 만합니다. 

여러 악기들을 그냥 훑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죠! 


특히 케빈 파커의 목소리가 존 레논의 목소리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 흥미롭기도 합니다.

테임 임팔라는 현재까지 3개의 정규앨범이 발매됐으며 

이 중 2집 “Lonerism”은 영국의 유명한 인디음악 잡지 NME 선정 2012년 올해의 앨범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앨범이예요!






2집 “Lonerism”의 커버 

케빈 파커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테임 임팔라의 곡을 들어보면 굉장히 신비한 사운드의 조화가 두드러지며

한 번 들었을 때 귀에 확 꽂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테임 임팔라의 대표곡은 2집에 수록된 “Feels like we only go backwards” 이며 

또 추천할 노래는 3집에 수록된 “The less I know the better” 입니다. 


테임 임팔라의 뿅가는 사운드에 거하게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To be continued...


에디터. K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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