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잘 때 듣는 음악 2편

꿀잠 자고 싶다면? 잘 때 듣는 음악 2편

너는 이미 잠들어있다


[꿀잠 자고 싶다면? 잘 때 듣는 음악 1편] 다시 읽기


안녕하세요. 일품 레코드 편집장 KYB입니다. 지난번에 THE VELVET UNDERGROUND의 [PALE BLUE EYES]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어서 오늘 추천드릴 곡은 라디오헤드의 3집 [OK COMPUTER]에 수록된 곡인 RADIOHEAD의 [NO SURPRISES]입니다. 



라디오헤드는 1992년 EP '드릴'(Drill)과 첫 싱글 '크립'(Creep)으로 데뷔했습니다. 정규 1집 '파블로 허니'(Pablo Honey) 발매와 동시에 주목받기 시작했고, 'Creep'으로 록 차트 2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5명 모두 영국 옥스포드 기숙사 동창생이며 멤버 중 조니 그린우도와 콜린 그린우도는 진짜 형제입니다. 멤버 교체가 없이 5명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매번 명곡을 발매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라디오헤드는 한국에서 Creep으로 인기 많은 밴드입니다. 그 전설적인 록밴드 라디오헤더 톰 요크가 2019년 7월 한국 올림픽공원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한다고 하죠? 


@위키백과


라디오헤드는 환경 문제에 관심 많은 걸로 유명합니다. '빅 애스크 캠페인'에 참여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법적 규제를 외쳤고, 밴드 공식 사이트에 환경 문제 관련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라디오헤드 공연할 때 환경보호와 관련된 제반시설을 갖추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팬들에게 대중교통과 카풀을 제안하며 '밴드 투어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했죠. 영향력 있는 음악뿐만 아니라 생각까지도 멋진 우리 형님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악의 취향이 다를 수 있지만 팬들 사이에서 3집 OK Computer를 90년 후반을 대표하는 음반이라 말합니다. 1997년 제4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얼터너티브 앨범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 NO SURPRISES은 인기도 많지만 잔잔한 선율과 톰 요크의 특유 우울한 목소리가 더해져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강한 수면욕구를 이끌어내고 있죠! 불안도 놀라움도 없기를.

                 


강렬하기보다 부드럽고 외롭고 우울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수면 전뿐만 아니라 비 오는 날에도 듣기 좋은 곡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들어 보시면 왜 이곡을 추천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꿀잠을 위한 유명한 곡을 알아봤습니다. 어렸을 때 할머니가 불러주신 자장가를 떠올리며 오늘은 꼭 꿀잠 자세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음악 덕질의 첫 시작을 위한 일품 레코드의 편집장 KYB였습니다.


에디터. K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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