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신입사원을 위한 이메일 작성법

신입사원을 위한 이메일 작성 꿀팁


1. 업무용 메일 계정 사용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서 업무 파트너에게 메일을 보낸다.

그러니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이나 오글거리는 아이디는 그만!

심플하게 영문 이름이나 이니셜을 사용하여 공적 계정을 만드는 게 좋다.



2. 제목은 짧게 핵심 메시지만!


제목을 봤을 때 어떤 내용을 전달할지 알 수 있어야 한다.

서술형으로 쓰기보다 핵심 어휘를 사용하여 의미 전달이 쉽다.

[요청] [문의]와 같이 대괄호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예. [특강 세미나] 일 잘하는 팀의 소통법


3. 본문은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본문을 작성할 땐 인사 - 전달 내용 - 맺은 말 - 서명의 흐름으로 작성하는 게 좋다.


인사

'안녕하세요 00 회사 신입사원 000입니다.'와 같이 간단한 인사말을 하거나

날씨와 같이 짧은 인사를 덧붙여도 좋다. 

단, 인사가 길지 않아야 된다는 점!


전달 내용

인사가 끝났으면 전달 내용의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고 

코멘트를 남겨 이해하기도 쉽도록 한다. 

단, 본문 내용은 5줄 이상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핵심만 전해야 한다.


주어, 서술어, 목적어 없이 헷갈리게 작성하다 보면 

커뮤니케이션의 오류가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게 좋다. 


TIP

문장 안에도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빨간색 혹은 볼드 표시를 해야 하고

첨부 파일이 있다면 본문에서 

간단하게 요약 및 확인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겨 놔야 한다.



맺은 말


맺은 말에는 '감사합니다' 인사가 가장 무난하다.

만약 전하는 내용이 많아 본문이 길어졌다면 

다시 한번 짧게 요약하여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서명


인사 뒤에는 000 드림 이후에도 회사 이름, 본인 이름(직함)과 연락처, 이메일 주소, 

회사 전화번호, 회사 팩스번호, 회사 주소를 쓰는 게 일반적이다. 


4. 맞춤법 검사는 필수


본문을 먼저 작성하고, 

제목 쓴 뒤 

업무 파트너 이메일을 작성하는 게 좋다. 


본문을 작성하면서 핵심 키워드가 정리되면

자연스럽게 제목을 적기 쉽다. 


뿐만 아니라 보내기 전에 맞춤법 검사를 통해 오타는 없는지 

파트너가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최종 점검이 끝나고

업무 파트너에게 메일을 보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5. 업무 파트너에게 문자 메시지 보내기


메일만 보내면 읽지 않을 수 있으니

파트너에게 확인해 달라는 문자 혹은 연락을 남겨야 한다.



이메일로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많은 실수가 생긴다. 

구체적으로 작성하지 않아서 여러 번 메일을 주고받을 수도 있고, 

추가 메일을 보낼 때도 있다. 

이런 일이 많아지면 상대방에게 회사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여러 번 내용을 확인하자!


이메일 하나만 잘 작성해도 일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나를 포함한 모든 신입사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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